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대만이 미국과 긴밀히 협의해 무기판매를 예정대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대만에 역대 최대 규모인 110억달러(약 15조2000억원) 상당의 무기판매 패키지를 승인했다.
중국은 대만을 자국 영토로 간주하며 미국에 무기판매 중단을 거듭 요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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