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승마가 마지막 종목에서 순위를 두 계단 끌어올리며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메달을 따냈다.
강한수·이동화·김형호·박흥수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은 23일 일본 도쿄 세타가야구 승마공원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종합마술 단체전에서 143.50점으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종합마술은 마장마술과 장애물, 크로스컨트리 등 세 종목의 결과를 합쳐 순위를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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