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내내 몰아도 되겠네"…전기트럭의 참을수 없는 편안함 [타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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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내내 몰아도 되겠네"…전기트럭의 참을수 없는 편안함 [타봤어요]

시승에 투입된 차량은 모두 디젤엔진 대신 전기모터로 달리는 전기트럭이기 때문이다.

대형 디젤트럭은 운전석 바로 아래에 자리한 엔진의 소음과 진동이 고스란히 전달되지만, eTGX는 전기모터로 대체되면서 진동도 크게 줄었다.

실내 전시장을 오가는 전기트럭들은 상용차의 전동화가 더 이상 먼 미래가 아닌, 이미 시작된 변화임을 알려주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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