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 부풀거나 새는 냉장 택배는 위험, '맛보지 말고' 눈으로 먼저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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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부풀거나 새는 냉장 택배는 위험, '맛보지 말고' 눈으로 먼저 확인해야 한다

실온에 둬도 되는 가공식품, 냉장이 필요한 식품, 냉동식품, 포장이 손상된 상자를 구분하는 것이 순서를 정하는 첫 단계다.

배송 상자가 문 앞에 몇 시간 방치돼 있었다면, 상자를 열었을 때 냉장식품이 여전히 차가운지, 냉동식품이 여전히 딱딱하고 얼음 결정이 살아 있는지를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한다.

터지거나 부푼 포장은 맛보지 않고 바로 판단한다 포장이 새고 있거나 부풀어 있거나 찢어졌거나 밀봉이 풀려 있다면, 내용물 상태를 굳이 확인하지 않고도 위험 신호로 받아들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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