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농구 금메달을 목에 걸고 이날 학교로 '금의환향'했다.
이현중은 "저도 아직 계속 도전하고 있고 이룬 게 많이 없지만 '나는 왜 안 되고 저 사람은 되는 거지' 라는 생각 말고 '나라고 왜 안돼!'라고 생각하라"며 "꿈이라는 게 크면 클수록 좋은 것이기 때문에 말도 안 되게 큰 꿈을 갖다 보면 그 목표에 점점 더 가까워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높은 목표를 향한 치열한 도전 정신은 그의 오른팔 안쪽에 문신으로 새겨진 글귀에도 그대로 담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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