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우슈 간판 이하성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하성은 23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현 무도관에서 열린 대회 우슈 투로 남자 도술·곤술에서 합계 19.406점을 얻어 가오샤오빈(중국·19.582점)에 이어 2위에 올랐다.
금메달은 도술(9.786점)과 곤술(9.796점) 모두 1위를 휩쓸며 합계 19.582점을 기록한 중국의 가오샤오빈이 차지했고, 동메달은 말레이시아의 클레멘트 수웨이 팅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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