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자동차 경주와 온라인 레이싱을 병행하는 김영찬(DCT 레이싱)이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김영찬은 첫 레이스에서 가장 앞자리에서 출발해 초반 선두를 달렸다.
막판 고쿠분을 제쳤지만, 마지막 바퀴에서 알팔레에게 추월을 허용해 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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