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정이 첫째 아들 준후 군을 임신했을 당시, 해외 지인의 결혼식이 중단될 정도로 심각했던 임신 초기 알레르기 응급 상황을 털어놓아 시청자들을 가슴 졸이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민정은 "첫째 준후를 임신했을 때 정말 깜짝 놀란 일이 있었다"라며 입을 열었다.
이 일 이후 음식 조심에 더욱 신중해졌다는 이민정은 "임신 초기에는 원래 잘 먹던 음식에도 갑자기 알레르기 반응이 올 수 있다"라며 "둘째 딸 서이를 임신했을 때는 회가 너무 먹고 싶었지만 초기에는 꾹 참았다"라고 현실적인 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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