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만에 출생아 최대 기록, 혼인도 11년 만에 급증... 그런데도 인구가 줄었다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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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에 출생아 최대 기록, 혼인도 11년 만에 급증... 그런데도 인구가 줄었다 (이유)

7월 출생아 2만4000명…증가세 이어져 국가데이터처가 23일 발표한 '7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 7월 출생아 수는 2만4275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421명(11.1%) 증가했다.

7월 출생아 수는 2만4275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421명 증가했고, 혼인 건수는 2만2282건으로 1890건 늘었다.

혼인 건수가 전년 동월보다 9.3% 증가한 것과 달리 이혼 건수는 0.8%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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