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매각 어렵다고 쪼개자니…홈플러스 온라인망이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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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매각 어렵다고 쪼개자니…홈플러스 온라인망이 변수

통매각 부담을 낮추기 위해 분리매각 가능성을 열어뒀지만 오프라인 매장을 온라인 배송 거점으로 활용해온 사업구조 때문에 알짜점포만 골라 파는 방식이 쉽지 않아서다.

홈플러스 매각을 둘러싼 변수는 아직 영업 정상화가 진행 중이라는 점이다.

마트산업노동조합 홈플러스지부는 전날 입장문을 내고 7월 이후 급여와 추석 상여금 등의 지급이 지연되면서 직원들의 생활고가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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