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 한국과 일본의 4강전 세 번째 단식 경기가 잘 안 풀리자 한국 선수들이 굳은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첫 게임을 내준 한국 조는 두 번째 게임에서 19-19까지 따라붙었으나 마지막 두 점을 연달아 빼앗겼다.
세 번째 단식 경기에 나선 심유진(세계 16위)도 미야자키 도모카(7위)에게 0-2(15-21 14-21)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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