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를 맞아 고속도로 통행료부터 공공주차장, 고궁 관람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이 마련된다.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 등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이 24일부터 27일까지 무료 개방된다.
추석 연휴, 귀성·귀경길에 나서는 경우라면 통행료와 주차비부터 주유비까지, 가족과 나들이를 계획한다면 궁궐과 박물관 무료 관람까지 미리 확인해두면 비용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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