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유재석이 감기 몸살로 녹화를 취소한 가운데, 하루 만에 ‘유 퀴즈 온 더 블럭’ 촬영 현장에서 포착됐다.
앞서 감기 몸살로 녹화를 취소한 유재석의 야윈 얼굴이 눈길을 끈다.
당시 소속사 안테나는 “유재석이 감기 몸살로 인한 일시적인 고열 증세를 보여 부득이하게 녹화를 취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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