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마사지업소 화재로 50대 여성 근무자 3명 사상(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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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마사지업소 화재로 50대 여성 근무자 3명 사상(종합2보)

23일 오전 경기 화성시의 한 2층짜리 상가건물 마사지 업소에서 불이 나 근무자인 50대 여성 3명이 숨지거나 다쳤다.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약 3시간 만인 오전 10시 58분 불을 완전히 껐으며, 현재 현장에서는 경찰의 감식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불이 난 마사지업소 업주는 경찰에 사상자 3명이 종종 해당 업소에서 숙식하며 근무해왔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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