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박살 내고 16강 가더니 韓 사령탑 될 뻔했다…홍명보 후임 거절, “이강인은 내 아들” 아기레 결국 발렌시아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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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박살 내고 16강 가더니 韓 사령탑 될 뻔했다…홍명보 후임 거절, “이강인은 내 아들” 아기레 결국 발렌시아 선택

대한민국이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에게 대표팀 지휘봉을 맡아달라는 제안을 건넸다는 보도가 나왔다.

하지만 아기레 감독의 선택은 이강인의 친정팀 발렌시아였다.

공교롭게도 월드컵에서 아기레 감독에게 패했던 대한민국과 에콰도르가 대회 이후 나란히 그에게 감독직을 제안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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