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5회 연속 우승을 노리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만루홈런 두 방을 앞세워 조별리그를 3전 전승으로 마쳤다.
한국은 홈런 3개를 포함해 14안타를 때렸다.
5회초에는 배찬승(삼성)이 마운드를 이어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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