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와 이준이 베트남 다낭의 현지인들만 찾는 ‘찐’ 로컬 시장을 찾아 나서며 예측불허 여행의 묘미를 전파한다.
새로운 옷으로 갈아입은 전현무와 이준은 곧바로 시장 탐방에 돌입한다.
한국인 관광객이 몰리는 유명 관광지가 아닌 현지인들의 발걸음을 따라가며 새로운 다낭 여행지를 찾아낸 전현무와 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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