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은(25·임실군청)이 두 차례 신기록을 세우며 생애 처음 출전한 아시안게임에서 사흘 동안 금 맛을 보지 못한 한국 사격에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을 안겼다.
이날 추가은은 개인전 본선과 결선에서 모두 신기록을 작성했다.
추가은은 20발 합계 205.4점으로 메달을 확보했고, 22발까지 225.9점을 기록해 선이야오에게 4.1점 앞선 채 금메달을 다투는 마지막 두 발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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