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3년 전 유산→불임 '눈물의 고백'…남편 싸늘한 변심에 상처까지 [TVis] ('그래, 이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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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3년 전 유산→불임 '눈물의 고백'…남편 싸늘한 변심에 상처까지 [TVis] ('그래, 이혼하자')

'그래, 이혼하자' 이민정이 남편 김지석의 갑작스러운 냉대와 회사의 위기 앞에 결국 눈물을 쏟아낸다.

23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 11회에서는 백미영(이민정 분)이 180도 달라진 지원호(김지석 분)의 차가운 태도에 혼란과 상처를 겪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앞서 백미영은 3년 전 유산 여파로 불임이 된 사실을 털어놓으며 지원호의 두 번째 프러포즈를 눈물로 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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