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자니 라인더르스가 맨체스터 시티를 떠나 사우디아라비아로 향한 이유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네덜란드 'VoetbalPrimeur'는 22일(한국시간) 'SBS6'을 인용해 "티자니 라인더르스는 알 카디시야 이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이 미드필더는 이번 여름 맨체스터 시티를 떠나 사우디아라비아로 향했다.그는 자신의 이적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했다"며 인터뷰를 전했다.
그는 "맨시티에서 즐겁게 지냈다.하지만 내가 가장 선호하는 포지션에서 많은 경기를 뛰지는 못했다.프리시즌을 보내면서도 상황이 어느 정도 똑같을 것이라는 느낌을 받았다.그래서 구단 수뇌부와 다른 곳으로 옮기는 것이 더 낫지 않을지 이야기를 나눴다.결국 알 카디시야가 내 앞에 나타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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