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된 정원은 ▲갈멜정원(웅치면), ▲성림정원(겸백면), ▲꿈꾸는 숲 선유원(보성읍)이다.
전국 기초지방정부 가운데 3곳이 선정된 지역은 보성군이 유일해 보성의 우수한 정원 자원과 정원주의 관리 역량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
'대한민국 아름다운 민간정원 30선'은 민간이 자발적으로 조성하고 가꿔 온 우수 정원을 발굴해 국민에게 알리고, 민간정원을 지역 관광자원과 생활 속 휴식 공간으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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