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3대3 여자 농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조별리그 3연승을 달리며 8강에 안착했다.
전병준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3일 일본 나고야 긴조후토역 광장 특설 코트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D조 3차전에서 싱가포르를 22-13으로 제압했다.
21일 열린 1·2차전에서 태국과 인도를 연파했던 한국은 3연승으로 조별리그를 마무리하며 D조 1위를 차지해 8강 진출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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