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윤이나가 오는 11월 개막하는 팀 골프리그 WTGL에 출전한다.
세마스포츠마케팅은 23일 윤이나가 셀린 부티에(프랑스), 메건 캉(미국), 로티 워드(잉글랜드), 이와이 지지(일본)와 같은 보스턴 커먼 골프 구단에서 팀을 이뤄 시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WTGL은 TMRW 스포츠와 LPGA가 협력해 선보이는 골프 리그로, 원년 시즌에는 5개 팀, 총 25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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