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전격 성사된 정상회담에서 투자협의의 진전을 환영하고 전작권 전환, 핵잠 연료·농축·재처리, 조선협력에 관한 후속 협의를 진행하기로 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대미투자 협의가 막바지에 이르렀을 때는 전망이 확실치 않아 별도 정상회담을 구체적으로 추진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는 한국 기업의 미국 조선소가 미군 관련 선박 건조를 맡은 사례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건조 가능성을 물은 ‘미 군함 10척’과는 별도로 발표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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