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아닌 울산 최지만 마지막으로 본다…울산vs상무 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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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아닌 울산 최지만 마지막으로 본다…울산vs상무 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 격돌

울산(남부리그 1위)은 22일 울산 문수야구장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 준결승전서 2-0으로 승리해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그는 올 시즌 28경기에 나서 타율 0.328, 2홈런, 12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918로 울산 타선의 한 축을 맡았다.

한편 울산과 상무의 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 티켓은 23일 오후 2시부터 NOL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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