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은(25·임실군청), 김보미(28·부산시청), 오예진(21·IBK기업은행)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서 열린 대회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 예선 겸 단체전서 총점 1730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김보미는 엑스텐 22개를 기록했지만 574점으로 10위에 머물렀다.
2024파리올림픽 이 종목 금메달리스트 오예진도 574점(엑스텐 14개)을 쐈지만 김보미, 찐투빈(베트남·19개)에게 밀려 12위에 그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