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선수 악플 123건 확인…日, 플랫폼사에 삭제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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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선수 악플 123건 확인…日, 플랫폼사에 삭제 요구

일본 올림픽위원회(JOC)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회 4일 차인 22일까지 소셜미디어(SNS) 등에서 선수들에 대한 인신공격성 게시물 120여건을 확인하고 플랫폼 운영사에 삭제를 요청했다고 NHK가 23일 보도했다.

JOC는 선수들의 악플 피해를 막기 위해 대회 기간 나고야에 변호사 등 담당 요원 6명을 상주시켜 인터넷·소셜미디어(SNS)상의 중상모략·비방에 대응하고 있다.

JOC는 지난 2월 열린 밀라노 동계올림픽 때도 이탈리아와 일본 2곳에 거점을 두고 악플에 대응하며 35만5천975건의 비방 우려 글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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