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는 23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자유형 200m 예선에서 1분47초97, 전체 2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여자 배영 100m 예선에서는 김승원(경기체고)이 1분00초37로 전체 3위, 이은지(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가 1분00초86으로 4위에 올라 두 선수 모두 무난히 결승 티켓을 거머쥐었다.
여자 평영 100m 예선에서는 박시은(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이 1분08초14로 전체 5위에 자리하며 역시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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