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금융기관 대출이나 주식·가상자산 매각대금까지 들여다보고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는 실제 거주 여부도 확인할 방침이다.
23일 국토교통부는 작년 6월부터 올해 7월까지 신고된 전국 주택·비주택·토지 거래 중 외국인 위법 의심거래 840건을 선별해 기획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외국인 실거주 의무 이행 여부도 함께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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