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이 인도네시아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결승 진출을 놓고 격돌한다.
중국과 일본, 한국이 각각 조별리그 전승으로 A∼C조 1위를 차지한 가운데 한국은 골 득실을 따진 끝에 중국, 일본에 이어 3위에 자리했다.
한편 한국-인도네시아전 외에 8강 대진은 일본-태국, 대만-필리핀, 중국-몽골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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