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황선우, 남자 자유형 200m 2위로 결승행…2연패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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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황선우, 남자 자유형 200m 2위로 결승행…2연패 시동

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강원특별자치도청)가 자유형 200m 아시안게임 2연패를 향한 첫발을 순조롭게 뗐다.

황선우는 23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자유형 200m 예선에서 1분47초97, 전체 2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이 종목 챔피언인 황선우는 이날 오후 5시 24분 같은 장소에서 열릴 결승에서 2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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