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카라(KARA)의 한승연이 목 디스크 치료를 받는 중에도 대학 축제 무대에서 라이브를 완주하며 남다른 무대 열정을 보였으나, 팬들의 안타까움 섞인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불편한 몸 상태 속에서도 한승연은 끝까지 밝은 표정으로 무대를 마쳤으며, 축제 이후 SNS에 "누나 왔다 서강대"라는 글을 남기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앞서 한승연은 지난달 생일 팬미팅 당시 심하게 손을 떠는 모습이 포착되며 건강 이상설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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