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이 빠르게 교실로 들어오면서 학생들에게 AI 활용법보다 먼저 ‘스스로 생각하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AI가 교사의 행정 업무를 덜어주거나 학생의 학습을 도울 수 있지만, 답을 대신 만들어주면서 학생이 직접 고민하고 시행착오를 겪는 과정까지 대체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레베카 윈스럽(왼쪽부터) 브루킹스연구소 보편교육센터 소장과 시셀 마리 크리스텐센 레고재단 최고경영자(CEO), 스탠퍼드대 박사과정생 페기 인 (사진=콘코디아) 실제 교실에서 AI가 교사를 돕는 사례도 소개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