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 가득 메운 "치매 극복"…인천시, SSG랜더스와 실종 예방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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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 가득 메운 "치매 극복"…인천시, SSG랜더스와 실종 예방 캠페인

인천시는 인천광역치매센터와 지난 22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인천광역시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알츠하이머의 날이자 법정기념일인 치매극복의 날(9월 21일)을 기념해 SSG랜더스, TBN경인교통방송 등 지역 기관·기업과의 민관 협력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구와 시타에는 진단 이후에도 활발히 일상을 이어가고 있는 초로기 치매 당사자와 박찬대 인천시장이 공동으로 나서 치매 환자 역시 당당한 사회의 일원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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