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일냈다… 종영까지 단 2회 남기고 '5%'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한 한국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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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일냈다… 종영까지 단 2회 남기고 '5%'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한 한국 드라마

지난 22일 방송된 '신병4 : 사보타주' 10회에서는 강찬석(이정현 분)과 최병남(김희수 분)이 신화부대에서의 군 생활을 마무리하고 사회로 떠나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전국 유료가구 기준 4.8%의 시청률을 기록, 자체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5.2%까지 치솟았다.

웃음과 감동 넘친 전역식… 묵은 감정 털어낸 신화부대 시즌 4 10회 방송에서는 전역을 하루 앞둔 강찬석과 최병남의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된 하루가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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