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요 코드 갈라진 자국 모르고 꽂으면 화재로 번진다, 켜기 전 손으로 확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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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요 코드 갈라진 자국 모르고 꽂으면 화재로 번진다, 켜기 전 손으로 확인하자

전원부터 꽂는 습관부터 바꿔야 한다 창고에서 꺼낸 전기장판을 펼치자마자 콘센트에 꽂아본 적이 있다면, 순서를 한 번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미국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는 보관해 두었던 전기요·전기장판을 다시 쓰기 전에는 전원을 연결하지 않은 상태에서 먼저 살펴보라고 안내한다.

전기장판·전기요도 매년 첫 사용 전 이런 점검을 거쳐야 하는 난방기기 중 하나로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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