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여성의 저체중 비율이 남성보다 4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서울 여성은 12명 중 1명꼴로 저체중 상태인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해 국내 여성 저체중률은 6.2%로 남성 1.6%의 약 3.9배로 나타났다.
지난해 남성 비만율은 41.5%에 달해 여성(24.2%)을 크게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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