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터스튜디오가 영화 ‘암살자(들)’의 색보정과 음향 후반작업에 참여했다.
1970~1980년대 사진과 당시 기록 영상을 참고해 디지털 촬영 화면에는 아날로그 필름의 질감을 입히고 총성과 자동차·사이렌 등 소리는 시대에 맞춰 다시 설계했다.
앞서 등장했던 총성이나 일상의 소리가 반복될 때 사건을 추적하는 단서처럼 기능하도록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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