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닥은 시니어 돌봄이 단순 보호를 넘어 사회적 교류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케어닥이 최근 론칭한 2세대형 데이케어 브랜드 '케어닥 어르신돌봄학교'는 센터를 배움과 교류가 이뤄지는 공간으로 설계해 이달 7일 마포구 성산동에 직영 1호점을 개소했다.
박재병 케어닥 대표는 "초고령화로 달라지는 사회 변화에 맞춰 돌봄의 역할과 개념 역시 진화할 필요가 있다"며 "단순한 보호와 지원을 넘어 어르신의 정서 지원과 돌봄 공백 보완에 이르기까지 일상 전반을 뒷받침하는 돌봄 서비스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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