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가 올해 외국에서 '직구'한 생활화학제품 조사한 결과 5개 중 1개는 국내 안전기준에 맞지 않았다.
기후부가 올해 외국에서 직접 구매한 생활화학제품 900개를 조사한 결과를 보면 21%인 189개가 국내 안전기준상 부적합한 제품이었다.
국내에서 유통되는 제품에도 부적합 제품이 없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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