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급 문화재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념비적인 특별전 소식까지 들려오며 전국의 힙스터들과 예술 애호가들의 발길이 대구로 쏠리고 있죠.
올가을 대구를 방문해야 할 가장 강력하고 벅찬 이유가 바로 대구간송미술관 에서 열리는 특별전 《겸재 정선 – 조선의 눈으로 조선을 그리다》입니다.
겸재 탄신 350주년을 맞아 간송미술문화재단과 삼성문화재단이 손을 맞잡고 국보와 보물을 포함해 무려 216점의 작품을 한자리에 모은 최대 규모의 전시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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