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부산시장은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 들어온 상어 ‘부캉이’에 대해 “예뻐죽겠다”며 애정을 나타냈다.
사진=이디야커피 SNS 전 시장은 지난 22일 오후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서 “상어가 나타나면서 북항이 핫플레이스가 됐다”며 “가오리, 오징어를 잔뜩 사서 (상어에게) 뿌려주고 싶은 심정”이라고 말했다.
상어를 구경하려는 인파가 몰리면서 친수공원 주변 편의점과 카페 등도 ‘특수’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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