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다감(46)이 아들을 품에 안으며 결혼 6년 만에 부모가 됐다.
지난 2020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은 한다감은 결혼 생활 6년 만에 첫 아이를 얻었다.
45세에 임신 한 배우 최지우 등이 연예계 최고령 산모로 꼽혔으나 한다감이 이 기록을 깨 화제가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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