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외 독립운동 사적지 천여개인데…"관리담당 직원은 1명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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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 독립운동 사적지 천여개인데…"관리담당 직원은 1명뿐"

전 세계 1천여개가 넘는 국외 독립운동 사적지가 있으나 이를 전담 관리하는 보훈 담당관은 단 1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제는 이러한 국외 독립운동 사적지를 전담 관리하는 재외공관 보훈담당관은 오직 1명으로, 현재 주미대사관에 파견돼 근무하고 있다.

전체 사적지의 46.8%가 집중된 중국의 경우, 주상하이영사관에 파견됐던 보훈담당관이 2022년 10월 파견 종료된 이후 후속 조치 없이 철수하면서 2023년 이후 현재까지 공백 상태로 방치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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