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스 다우먼은 잠재력, 활약을 인정받고 주급으로 대우를 받을 예정이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다우먼이 17세가 되는 순간, 아스널과 프로 계약을 체결할 것이다.
16세 73일로 프리미어리그 첫 골을 기록한 다우먼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1라운드 슬라비아 프라하전에 교체로 나섰는데 UCL 최연소 출전 기록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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