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선물로 꼭 금메달 따겠습니다.” 추석 연휴 기간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의 금메달이 쏟아질지 모른다.
이 기간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24·삼성생명)을 시작으로 여서정(24·제천시청), 김우민(25·강원도청), 김도영(23·KIA 타이거즈), 오상욱(30·대전시청), 신유빈(22·대한항공) 등 스타 플레이어가 총출동할 수 있다.
한국 배드민턴대표팀은 22일 일본 아이치현의 이치노미야시종합체육관서 열린 대회 여자 단체전 8강서 말레이시아를 3-1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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