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이양수(국민의힘) 의원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 8월까지 원산지 표시 위반으로 두 차례 이상 반복 적발된 업체는 총 291곳이었다.
이들 업체에서 확인된 원산지 표시 위반은 건수는 모두 605회였다.
반복 적발 업체 가운데 273곳은 두 차례, 16곳은 세 차례 적발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