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49·스페인) 체제로 새롭게 출발하는 축구국가대표팀이 추석 연휴를 전후해 남미의 강호들과 맞붙는다.
2026북중미월드컵 이후 한국의 첫 경기이자 모레노 감독의 데뷔전이다.
수비가 견고하고 역습이 날카로운 에콰도르, 중원 압박이 강한 우루과이를 상대로 모레노 감독의 축구가 얼마나 구현될지 지켜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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