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소영이 과거 승마 선수로 활동했던 사실을 깜짝 공개했다.
예상하지 못했던 이력에 제작진은 “승마 선수였다고?”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앞서 고소영은 이날 사극 출연 경험을 묻는 질문에 “한 번도 안 해봤다”며 과거 사극 작품 제안이 많이 들어왔지만 쪽진 머리가 자신에게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아 자신이 없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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