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규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전북 현대에서 FC서울로 이적했고, 전반기 맹활약을 하다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포르투갈 나시오날로 이적했다.
'포포투'에 따르면 송민규는 "몇 년 만에 다시 대표팀에 올 수 있게 돼 영광스럽게 생각한다.새로운 감독님의 부름을 받아 오게 된 만큼 감독님이 요구하고 원하시는 부분을 최대한 잘 수행하고, 좋은 인상을 심어드릴 수 있도록 잘하겠다"라고 말하면서 질의응답에 나섰다.
-나시오날 감독은 대표팀 발탁에 대해 어떤 이야기를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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